마이크로소프트·Databricks, Azure AI 협력 확대
마이크로소프트와 Databricks가 2030년대까지 파트너십을 연장, Azure AI 통합과 Databricks 운영 이전, AI 성능·보안 강화를 위해 Azure Cobalt 프로세서 활용을 확대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Databricks가 2030년대까지 확장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Databricks의 AI 및 데이터 분석 역량을 Azure 클라우드 생태계에 더욱 깊이 통합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Databricks는 핵심 운영 및 내부 시스템을 Azure Databricks로 이전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독점 Azure Cobalt 프로세서를 활용해 AI 성능과 보안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Genie, Unity AI Gateway 등 Databricks의 AI 도구와 기능이 365, Teams, Copilot, Power BI, Purview, Foundry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전반에 통합됩니다. 이번 조치는 데이터 거버넌스, 보안, 도메인 특화 인텔리전스를 강조하며, 엔터프라이즈 AI를 위한 통합적이고 개방적이며 관리되는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이 파트너십은 블록체인 및 탈중앙화 AI 분야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발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소폭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