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프로토콜, DATA 재단으로 리브랜딩
스토리 프로토콜이 DATA 재단으로 리브랜딩, AI 학습 데이터 인프라 제공에 집중하며 토큰도 DATA로 전환합니다.
스토리 프로토콜(Story Protocol)은 기존에 지식재산권(IP) 라이선스에 집중했으나, 최근 DATA 재단(DATA Foundation)으로 리브랜딩하며 AI 학습 데이터 인프라 제공으로 전략을 전환했습니다. 이 재단은 AI 개발자들이 공개 인터넷 데이터 고갈로 겪는 학습 데이터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DATA 재단은 AI 학습 데이터의 소싱, 검증, 라이선스, 기여자 보상까지 지원하는 시스템을 출시했습니다. 또한 온체인 레지스트리인 Trace 도입과 Kled, Poseidon 등과의 파트너십도 발표했습니다. 기존 IP 토큰은 1:1 비율로 새로운 DATA 토큰으로 마이그레이션됩니다. 리브랜딩과 전략 전환 소식에 DATA 토큰은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16.7% 상승했습니다. 재단은 AI 연구소들이 고품질, 합법적으로 소싱된 데이터를 투명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업계가 데이터 소싱 및 출처 검증에 집중하는 흐름에 대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