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토큰화 주식 거래 2027년으로 연기
모건스탠리는 ATS에서 토큰화 주식 거래를 2027년 1분기로 연기했습니다. 토큰화 자산 시장은 2030년까지 3~10조 달러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모건스탠리는 대체거래시스템(ATS)에서 토큰화 주식 거래 출시를 기존 2026년 하반기에서 2027년 1분기로 연기했습니다. 에이미 올덴버그는 연기 이유로 더 발전된 상품과 지원 인프라의 필요성, 그리고 현재 기관 수요의 한계를 언급했습니다. 은행은 토큰화 주식을 지원하기 위해 자체 커스터디 지갑 등 필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구축 중입니다. 모건스탠리는 2030년까지 토큰화 실물자산 시장 규모가 현재 약 390억 달러에서 3조~10조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ATS는 토큰화 주식 주문을 외부 거래소가 아닌 내부에서 매칭할 예정입니다. 또한 은행은 DTCC의 토큰화 서비스, GENIUS Act 등 규제 변화와 업계 움직임을 주시하며 토큰화 자산 확산에 미칠 영향을 관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