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ital B, 3,000만 유로 조달 후 비트코인 추가 매입
Capital B는 3,000만 유로 이상을 조달 후 2,530만 유로로 비트코인 376개를 매입, 총 3,521 BTC(평균 87,878유로/개) 보유로 확대했습니다. 이는 1년 내 최대 규모입니다.
프랑스 상장사 Capital B는 3,000만 유로 이상의 자본을 조달한 후, 2,530만 유로를 들여 비트코인 376개를 추가 매입했습니다. 이번 매입은 144만 유로 규모의 시장가 공모와 2,870만 유로 규모의 사모를 통해 조달된 자금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로써 Capital B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3,521 BTC로 늘어났으며, 전체 보유분의 누적 취득 비용은 3억 940만 유로, 비트코인 1개당 평균 취득가는 87,878유로입니다. 회사는 올해 들어 비트코인 수익률 2.17%와 61.3 BTC의 증가분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자본 조달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속적 및 일회성 자금 조달 방식을 모두 활용해 Capital B의 유연한 자금 관리 전략을 보여줍니다. 이번 매입은 지난 1년간 Capital B의 최대 비트코인 매입으로, 디지털 자산 보유 확대 전략을 재확인하는 행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