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ive, 1,110 BTC 추가 매입…보유량 21,356개로

Strive가 1,110 BTC를 8,150만 달러에 매입해 총 보유량을 21,356 BTC로 늘렸습니다. 자금은 ASST·SATA 주식 매각으로 조달했습니다.

Strive는 2026년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약 8,150만 달러를 들여 평균 코인당 73,409달러에 1,110 BTC를 추가 매입했습니다. 이로써 Strive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21,356 BTC로 늘어나며, 이는 약 16억 9,000만 달러에 달하는 가치입니다. 이번 매입 자금은 ASST 및 SATA 주식의 시장 내 직접 공모(ATM)를 통해 조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억 7,190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Class A 보통주와 SATA 우선주 발행량도 각각 365만 주, 44.1만 주 늘어 전체 주식 수가 확대됐습니다. 이 움직임은 비트코인 가격이 79,000달러에 근접하는 랠리와 ASST 주가 상승과 맞물렸습니다. Strive는 자본시장을 활용한 공격적인 비트코인 매입 전략으로 상장사 중 상위 BTC 보유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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