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DeFi 2.7조 달러, UNI $100 전망

2030년 DeFi 자산이 2.7조 달러에 달하고, Uniswap의 UNI 토큰이 $100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스탠다드차타드는 전망했습니다.

스탠다드차타드는 탈중앙화 금융(DeFi)에 락업된 자산이 2030년까지 2조 7천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현재보다 37배 증가한 수치로, 실물 자산의 토큰화와 크립토 네이티브 자산의 온체인 이동이 주요 동인으로 꼽힙니다. 은행은 DeFi 내 토큰화 자산 비중이 현재 3.5%에서 2030년 30%까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Uniswap은 이러한 트렌드의 대표적 수혜자로, UNI 토큰 가격이 약 $2.70에서 2030년 $100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보고서는 Uniswap의 자동화 마켓 메이커(AMM) 모델, 구조적 중립성, 고상관 거래쌍에서의 지배력이 전통 및 크립토 자산 모두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평가했습니다. 또한 연간 약 1%의 UNI 공급 소각이 토큰 희소성을 높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스탠다드차타드는 전통 금융과 DeFi의 통합으로 Uniswap이 토큰화 자산의 중심 거래소가 될 수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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