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CEO, 하이퍼리퀴드의 나스닥 추월 선언
ICE CEO는 하이퍼리퀴드가 나스닥을 추월했다고 밝혔으며, 혁신과 성장, 규제 명확성, 협업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인터콘티넨탈 익스체인지(ICE)의 CEO 제프리 스프레처는 11명으로 구성된 팀이 운영하는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가 이제 '나스닥보다 더 크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하이퍼리퀴드의 주말 원유 거래, SpaceX 파생상품 등 혁신적인 서비스가 전통 금융과 디파이(DeFi) 모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ICE는 하이퍼리퀴드와 여러 차례 회의를 진행하며 협업 및 상호 학습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퍼리퀴드의 24/7 거래 모델과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기존 시장 구조에 변화를 주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스프레처는 기존 거래소와 디파이 플랫폼 간의 규제 격차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온체인 영구선물 거래에 대한 공정한 경쟁 환경을 요구했습니다. 하이퍼리퀴드의 HIP-3 미결제약정은 28억 7천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HYPE 토큰도 큰 성장을 보였습니다. ICE는 하이퍼리퀴드의 연중무휴 시장 접근성에 대응하기 위해 거래 시간 연장을 검토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