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ger, 미국 확장 및 신임 CFO·IPO 추진
Ledger, 신임 CFO 임명 및 뉴욕 오피스 개설로 미국 내 입지 강화와 IPO 추진, 기관 성장 지원에 나섭니다.
Ledger가 미국 시장에서 대규모 확장을 발표했습니다. Circle 출신 John Andrews를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임명하고, 뉴욕에 새로운 오피스를 개설했습니다. 이 뉴욕 오피스는 Ledger Enterprise의 허브로서, 기관 부문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이번 조치는 은행, 자산운용사, 커스터디언,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등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미국 내 입지를 확고히 하려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또한 Ledger는 기업가치 40억 달러 이상이 예상되는 미국 IPO(기업공개) 가능성도 검토 중입니다.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시장 진입이 늘어남에 따라, Ledger는 안전한 디지털 자산 인프라에 대한 수요 증가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