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Comp, 알리바바 주도 3,500만 달러 투자 유치
MetaComp이 알리바바 주도로 3,500만 달러를 유치해 하이브리드 스테이블코인, 결제, 자산관리 서비스의 글로벌 확장과 AI 제품 개발을 가속화합니다.
MetaComp은 싱가포르 기반 핀테크 기업으로, 최근 3개월간 Pre-A 및 Pre-A+ 라운드에서 알리바바가 주도하고 Spark Venture 등 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3,5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자금은 MetaComp의 하이브리드 스테이블코인 및 법정화폐 결제 솔루션, 토큰화된 증권과 실물자산을 통합한 자산관리 서비스 확장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MetaComp은 싱가포르 규제 프레임워크 하에서 CMS, RMO, MPI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StableX Network는 USDT, USDC 등 주요 스테이블코인을 지원하며, 기업 및 결제 제공업체를 위한 국경 간 하이브리드 결제를 가능하게 합니다. 신규 자금은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등으로의 확장과 AI 기반 제품 개발 가속화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MetaComp은 2025년 기준 결제 및 OTC 거래량 100억 달러 이상, 자산관리 플랫폼 월간 10억 달러 이상, 운용 자산 5억 달러 이상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