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8억 달러 조달·200억 달러 가치 평가, 글로벌 확장 및 IPO 추진
크라켄은 시타델 시큐리티즈의 2억 달러를 포함해 8억 달러를 조달, 기업가치 200억 달러 달성. 글로벌 확장과 신제품, 2026년 IPO 추진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크라켄은 시타델 시큐리티즈의 2억 달러 투자를 포함해 두 차례에 걸쳐 총 8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며 기업 가치를 200억 달러로 평가받았습니다. 주요 트랜치는 Jane Street, DRW 벤처 캐피털, HSG, 오펜하이머 대체 투자 관리, Tribe Capital 등 기관 투자자들이 주도했으며, Arjun Sethi의 패밀리 오피스도 추가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자금은 크라켄의 글로벌 확장, 특히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 태평양, EMEA 지역 진출과 암호화폐를 넘어 다양한 자산군, 고급 트레이딩 도구, 결제 서비스 강화 등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크라켄은 2024년 15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고, 2025년 3분기까지 이미 이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또한 2026년 초 IPO(기업공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타델 시큐리티즈 등 주요 투자자들의 참여는 크라켄에 대한 기관 신뢰와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의 융합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