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그램, 솔라나 밸리데이터로 결제 전략 강화

머니그램이 솔라나 밸리데이터로 합류해, 결제 서비스 확장과 글로벌 송금 인프라 통합 전략을 강화합니다.

머니그램(MoneyGram)이 솔라나(Solana) 블록체인에서 공식 밸리데이터(validator)가 되었으며, 솔라나 개발자 플랫폼에 합류해 솔라나 생태계에 진입했습니다. 이로써 머니그램은 템포(Tempo), 미드나이트 네트워크(Midnight Network)에 이어 공식 밸리데이터로 운영하는 세 번째 퍼블릭 블록체인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밸리데이터로서 머니그램은 SOL 토큰을 스테이킹하고, 트랜잭션 블록을 처리하며, 솔라나 네트워크의 보안과 성능에 기여합니다. 또한 솔라나 개발자 플랫폼 참여를 통해 금융 상품 개발 및 출시를 위한 다양한 도구를 활용할 수 있으며, Mastercard 등 다른 기관과의 협업도 가능해집니다. 이번 진출은 머니그램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 서비스 확장 및 디지털 자산, 스테이블코인(stablecoin) 글로벌 송금 인프라 통합 전략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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