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ICE, 1억2천만 명 대상 영구 오일 선물 출시
OKX와 ICE가 브렌트·WTI 벤치마크 기반 영구 오일 선물을 출시해 1억 2천만 명의 암호화폐 이용자에게 규제된 에너지 상품 접근을 제공합니다.
OKX와 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 인터콘티넨탈 익스체인지(ICE)가 암호화폐 이용자를 위한 영구 오일 선물 계약 출시를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 계약은 ICE의 브렌트유와 서부 텍사스 중질유(WTI) 벤치마크를 기반으로 하며, OKX가 영구 파생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관할 지역 내 약 1억 2천만 명의 리테일 트레이더에게 제공됩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전통 원자재 시장과 디지털 자산 플랫폼을 연결해, 디지털 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에너지 벤치마크에 대한 규제된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만기일이 없는 영구 계약은 트레이더가 계약 갱신이나 실물 인도 없이 무기한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이번 조치는 2026년 3월 OKX와 ICE 간 전략적 관계 구축 이후 이뤄졌으며, 실물 자산 기반 영구 선물의 확장과 규제 강화 흐름 속에서 진행됩니다. ICE는 벤치마크 가격 제공과 OKX 지분 보유를 통해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산업 간 협력을 심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