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Broadcom, LLM용 Jalapeño AI 칩 공개

OpenAI와 Broadcom이 LLM용 맞춤형 AI 칩 Jalapeño를 공개, GPU 대비 50% 비용 절감. 2026년 대규모 배포 및 데이터 센터 확장 계획.

OpenAI와 Broadcom이 대형 언어 모델(LLM) 추론에 특화된 맞춤형 AI 칩 'Jalapeño'를 공동 공개했습니다. 이 칩은 ChatGPT, Codex 등 서비스를 위한 ASIC으로, 전용 워크로드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Broadcom에 따르면 기존 AI GPU 대비 약 50%의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합니다. Jalapeño는 9개월 만에 개발되어 TSMC에서 제조되었으며, 2026년 말부터 대규모 배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양사는 2028년 차세대 칩 출시 등 향후 로드맵도 발표했습니다. 2029년까지 OpenAI 데이터 센터에 10GW 규모의 맞춤형 AI 가속기를 배치할 계획입니다. 이 소식으로 Broadcom 주가는 2% 상승했고, Nvidia는 소폭 하락했습니다. OpenAI와 Broadcom은 이번 협력이 Nvidia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AI 컴퓨팅을 더 빠르고 신뢰성 있게, 저렴하게 만들기 위한 전략적 전환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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