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재단, L1·L2 전략 대대적 업데이트

이더리움 재단, L1/L2 전략 대대적 개편. L1은 보안·탈중앙화, L2는 특화 서비스와 혁신에 집중. 보안 기준 강화와 생태계 확장 목표.

이더리움 재단이 5년 만에 L1(레이어 1)과 L2(레이어 2) 네트워크 전략에 대한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L1은 여전히 핵심 결제 및 DeFi 허브로서 보안, 탈중앙화, 데이터 가용성을 최우선으로 삼습니다. L2는 단순 확장성에서 벗어나 특화 서비스와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 제공에 집중하도록 장려됩니다. 재단은 L2가 최소 Stage 1 보안 기준을 충족하고 walkaway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L2의 핵심 데이터 가용성 메커니즘인 블롭(blob)은 현재 약 30%만 활용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큽니다. 이번 전략은 L1과 L2의 상호 보완적 강점을 극대화해 더욱 견고하고 확장성 높은 이더리움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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