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fury, 윤리적 AI·기술에 10억 달러 투자 발표

Bitfury가 AI, 양자 컴퓨팅, 탈중앙화 시스템, 디지털 신원 등 윤리적 기술에 10억 달러 투자 이니셔티브를 시작하며, 첫 해 2억 달러를 배정합니다.

Bitfury는 기존 비트코인 채굴 사업에서 벗어나 윤리적 기술과 인공지능(AI)에 중점을 둔 1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이니셔티브를 발표했습니다. 첫 해에는 2억 달러가 투입되며, 나머지는 단계적으로 투자될 예정입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AI, 양자 컴퓨팅, 탈중앙화 시스템, 자기주권형 신원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투명성, 프라이버시, 디지털 신원에 대한 사용자 통제권을 강조합니다. Bitfury는 블록체인 및 기술 인프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과 윤리적 원칙을 결합하는 스타트업과 프로젝트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해당 펀드는 Bitfury의 기존 사업 및 투자에서 전액 조달되며, 2025년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집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Bitfury가 책임 있는 기술 발전의 촉매제로 자리매김하고, 윤리, 투명성, 인간적 가치를 중시하는 기업가들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관련 토큰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