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이타주의자들', FTX 스캔들 실화 재현

넷플릭스 '이타주의자들'은 FTX 스캔들을 드라마화해 샘 뱅크먼-프리드와 캐롤라인 엘리슨의 흥망과 범죄를 그립니다. 8부작 시리즈는 11월 19일 공개됩니다.

넷플릭스가 FTX 암호화폐 거래소와 자매 헤지펀드 알라메다 리서치의 흥망성쇠를 다룬 8부작 한정 시리즈 '이타주의자들'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앤서니 보일이 샘 뱅크먼-프리드를, 줄리아 가너가 캐롤라인 엘리슨을 연기하며, 두 인물의 파트너십과 로맨스, 그리고 금융 시스템 혁신에 대한 야망을 집중 조명합니다. 이야기는 FTX 설립부터 고객 자금 80억 달러 이상을 고위험 트레이딩, 고급 부동산, 정치 기부에 유용했다는 의혹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시리즈는 그들의 급격한 성공, 위험한 결정, 그리고 몰락을 그리며, 결국 뱅크먼-프리드의 25년형 선고와 연방 증인으로 협조한 엘리슨의 감형까지 다룹니다. 그레이엄 무어가 제작하고 하이어 그라운드 프로덕션이 프로듀싱한 '이타주의자들'은 11월 19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됩니다. FTX 스캔들의 극적인 사건들을 스크린에 담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