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비트코인 보유 확대 및 투자 전략
메타플래닛은 3분기 비트코인 보유량을 44,000 BTC로 확대하고, 자산의 최대 90%를 비트코인에 할당하는 새로운 투자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메타플래닛은 2026년 3분기에 순 1,000 BTC를 추가 매입해 9월 30일 기준 총 44,000 BTC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는 10,000 BTC를 매도한 뒤 11,000 BTC를 재매입하며 비트코인 현금화와 신용도 강화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자본 배분 정책을 개정해 자산의 85~90%를 비트코인에, 최대 15%를 인수 및 수익 창출 투자에 할당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우선주, 채권, 비트코인 담보 신용 시설을 활용한 순이자수익 전략을 도입해 반복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자산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비트코인 관련 차입금은 BTC 보유 순자산 가치의 10% 미만으로 유지되며, 향후 비트코인 매입은 대부분 영구 자본으로 조달됩니다. 프로젝트 노바를 통해 메타플래닛 증권, 슈퍼리그 엔터프라이즈 등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고, 대체 투자에서 발생한 이익은 다시 비트코인에 재투자해 BTC를 전략의 핵심으로 유지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