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Rowe Price, 첫 액티브 멀티 토큰 ETF 출시
T. Rowe Price가 NYSE Arca에 액티브 멀티 토큰 암호화폐 ETF TKNZ를 출시,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며 0.75% 수수료와 동적 운용을 제공합니다.
T. Rowe Price가 NYSE Arca에 자사의 첫 액티브 운용 멀티 토큰 암호화폐 ETF인 TKNZ를 출시했습니다. 이 ETF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XRP, 솔라나, Hyperliquid, BNB, 도지코인, 시바이누 등 다양한 디지털 자산에 분산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TKNZ는 시장 최초의 액티브 운용 멀티 토큰 현물 암호화폐 ETF로, 초기 자산 배분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시장 상황, 리서치, 리스크 요인에 따라 자산 구성을 유동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ETF의 운용 수수료는 0.75%이며, 2027년 5월 31일까지 수수료 면제 혜택이 적용됩니다. 출시 시점에 약 1,500만 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기에는 스테이킹 수익을 제공하지 않지만 추후 도입될 수 있습니다. 이번 출시는 기관의 멀티 자산 암호화폐 투자 상품에 대한 관심 증가와 주요 자산운용사의 시장 진출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