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R, 미국 최초 멀티에셋 스테이킹 ETF 출시
GSR이 나스닥에 Crypto Core3 ETF(BESO)를 상장,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에 액티브 운용 및 스테이킹 보상, 주간 리밸런싱, 1% 수수료로 투자 기회를 제공합니다.
GSR이 나스닥에 BESO 티커로 상장되는 첫 멀티에셋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 GSR Crypto Core3 ETF를 출시했습니다. 이 액티브 운용 ETF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의 네이티브 코인에 직접 투자하며, 스테이킹이 가능한 경우 보상도 누적합니다. ETF는 리서치 기반 신호에 따라 주간 리밸런싱을 실시하고, 연 1%의 운용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미국 내 최초로 스테이킹 기능을 제공하는 액티브 멀티에셋 암호화폐 ETF로, 2024년 현물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ETF 도입 이후 성장하는 시장 환경에서 출시됐습니다. Core3 ETF는 투자자들이 하나의 상품으로 3대 디지털 자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패시브 투자보다 유연성과 전략적 운용을 중시하는 투자자들을 겨냥합니다. 이번 행보는 GSR의 자산운용 및 자본시장 서비스 확장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