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otPay, 10억 달러 美 IPO 추진…40억 달러 평가 목표
RedotPay가 10억 달러 이상 조달과 40억 달러 이상 기업가치로 미국 IPO를 추진 중입니다. 주요 은행과 협력 중이나 공식 확인은 없습니다.
홍콩에 본사를 둔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업 RedotPay가 10억 달러 이상의 자금 조달과 40억 달러 이상의 기업 가치를 목표로 미국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RedotPay는 JPMorgan, Goldman Sachs, Jefferies 등 주요 은행들과 협력해 이르면 올해 뉴욕 상장을 준비하고 있으나, 공식 서류 제출이나 확인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2025년 시리즈 B 라운드에서 1억 9,400만 달러를 조달하며 유니콘 지위를 달성한 RedotPay는 100개 이상의 시장에서 600만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ccel, Pantera Capital, Blockchain Capital, Goodwater Capital 등 유수의 벤처 투자자들이 참여했습니다. RedotPay의 IPO는 암호화폐 결제 기업 중 최대 규모의 상장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이번 움직임은 디지털 자산 인프라에 대한 기관의 관심 증가와 주요 관할권에서의 규제 명확성 확대 흐름 속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IPO의 정확한 규모, 일정, 구조 등은 아직 유동적이며, 회사 측 공식 입장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