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이더리움 매집 확대…2026년 기대
비트마인은 437만 ETH를 보유하며 시장 약세에도 매집을 지속합니다. 대부분을 스테이킹해 보상을 창출하며, 2026년 이더리움의 전환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는 최근 9,100만 달러를 투입해 45,759 ETH를 추가 매수하며, 총 보유량을 437만 ETH(유통량의 3.62%)로 늘렸습니다. 이더리움 가격이 사상 최고치 대비 60% 하락하고 미실현 손실이 약 80억 달러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비트마인은 전략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현재 300만 ETH 이상을 스테이킹해 연간 1억 7,600만 달러의 보상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총 자산은 96억 달러에 이르며, 이 중 2억 달러는 비스트 인더스트리즈에 투자되었습니다. 톰 리 회장은 현 시장을 '미니-윈터'로 표현하며, 과거 저점과 유사하지만 대형 붕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리 회장은 이더리움의 미래에 대해 낙관적이며, 2026년이 결정적인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토큰화, 프라이버시, AI 통합 등 장기 트렌드가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비트마인은 단기 변동과 무관하게 ETH를 지속적으로 매수하며, 7개월 내 공급량의 5%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