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 Investments, ETF 지분 토큰화 승인 공식 요청

F/m Investments가 미국 국채 ETF 지분 토큰화 승인을 SEC에 요청했습니다. 승인 시 블록체인과 전통 금융 통합의 중요한 선례가 될 전망입니다.

F/m Investments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미국 국채 3개월물 ETF(TBIL) 지분의 토큰화 승인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이 제안은 ETF 지분 소유권을 허가형 블록체인 원장에 기록하면서, 기존 ETF와 동일한 권리, 수수료, 경제적 조건(CUSIP 식별자 포함)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1940년 투자회사법을 완전히 준수하도록 설계되어 규제 감독, 이사회 거버넌스, 제3자 수탁, 일일 투명성을 보장합니다. 이는 등록된 투자회사의 지분을 토큰화하기 위한 최초의 공식 신청으로, 블록체인과 전통 금융의 통합에 선례를 남길 수 있습니다. 업계는 SEC의 반응을 주목하고 있으며, 승인이 이루어질 경우 토큰화 증권의 도입과 하이브리드 증권 시장 인프라 개발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자산운용사와 거래소는 규제된 금융과 디지털 기술을 연결하며 기존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유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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