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슈워츠, XRP 창립자 오해 해명

데이비드 슈워츠는 라이언 푸거가 XRP를 만든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RipplePay는 블록체인과 무관했고, XRP와 원장은 2012년에 새로 개발됐습니다.

데이비드 슈워츠는 XRP의 기원에 대한 오랜 혼란을 해소하며, 캐나다 개발자 라이언 푸거가 XRP 토큰을 만든 것이 아님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이 오해는 2004년 푸거가 시작한 RipplePay 프로젝트에서 비롯되었는데, 이는 상호 신뢰에 기반한 결제 시스템이었으며 블록체인 기술이나 디지털 자산과는 무관했습니다. 슈워츠는 XRP의 진정한 역사는 2012년 크리스 라슨과 제드 맥케일럽이 RipplePay를 인수한 이후 시작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후 오픈코인(OpenCoin)으로 불렸던 새로운 팀은 Ripple Labs로 이름을 바꾸고, 기존 RipplePay의 브랜드명만 남긴 채 XRP Ledger와 XRP 토큰을 완전히 새롭게 개발했습니다. 또한 슈워츠는 XRP가 비트코인보다 먼저 존재했다는 주장도 반박했습니다. 그는 비트코인은 2009년에 출시되었고, XRP와 그 원장은 2012년에 개발 및 출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푸거를 XRP의 창립자로 인정하려는 시도는 기술적, 역사적 근거가 없으며, XRP의 기술적 인프라는 푸거의 초기 작업과 무관하게 새롭게 만들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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