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CC, 34개 증권 토큰화 서비스 출시
DTCC가 34개 증권 토큰화 서비스를 출시해, 승인 기관이 전통 자산을 담보로 블록체인 토큰을 생성할 수 있게 했습니다. 24시간 이체 등으로 금융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예탁결제원(DTCC)이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대형주, ETF, 미국 국채 등 총 34종의 증권을 지원하며, 승인된 금융기관이 DTCC 산하 예탁신탁회사(DTC)에 보관된 기초 증권을 1:1로 담보로 하여 토큰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현재 20개 주요 금융사가 접근 계약을 체결했으며, 서비스는 Canton Network와 DTCC의 프라이빗 Besu 블록체인에서 운영됩니다. 향후 Stellar, Circle의 Arc 등 다양한 네트워크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등록된 디지털 월렛 간 이체는 연중무휴 24시간 가능하며, 전환 주문은 제한된 일정 내에서 처리됩니다. 토큰은 기존 CUSIP 식별자를 유지하고, 모든 소유권과 투자자 보호가 보장됩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증권 처리의 효율성, 투명성, 유동성 향상과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기술의 통합에 중요한 진전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