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24시간 Ripple Payments 도입

전북은행이 국내 지역 은행 최초로 Ripple Payments를 도입, 24시간 실시간 해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SWIFT 송금을 대체합니다.

전북은행이 대한민국 지역 은행 최초로 Ripple Payments를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은 24시간 연중무휴로 거의 실시간 해외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에 며칠이 소요되던 SWIFT 송금을 대체하게 됩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국제 송금을 더욱 빠르고 투명하며 효율적으로 만들어, 거래가 수초 또는 수분 내에 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Ripple Payments는 수입·수출 기업이나 기술 스타트업 등 빈번한 해외 거래가 필요한 기업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결제에 XRP 또는 RLUSD가 사용될지 명확히 언급하지 않았으나, 전북은행의 도입은 2026년 교보생명, 케이뱅크와의 협업에 이은 Ripple의 세 번째 한국 파트너십입니다. 이번 사례는 지역 은행 중 최초의 공식 배포로, 한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결제의 간소화가 기대됩니다.

관련 토큰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