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의 첫 신호에 곧바로 파는 것. 조롱조로 쓰는 말이다. 예시: "1,800달러에 내 ETH를 페이퍼핸즈로 팔았다가 3,200달러에 되샀고, 결국 Tangem으로 옮겨서 HODL 하기로 했다."